1인 소규모 창업아이템, 최고의 인기 브랜드 '두만사(두부를 만드는 사람들)'

기존 두부 프랜차이즈는 기계 제작을 못해 , 구매 후 납품으로 AS 문제와 지나친 폭리로

가맹점들의 원성이 높아 , 두부 사업은 좋으나 브랜드 선호도 면에서 문제가 많았다.

'두만사'는 기계도 직접 제작, 경쟁력 있는 공급가와 AS로 성공 브랜드라 할 만 하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30 20:00 수정 2020.06.30 20:00


인건비 부담을 없애고 혼자 운영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이 소규모 점포를 활용한 1인 소자본창업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도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큰 중대형 규모의 점포보다는 소규모창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두부프랜차이즈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가 주목받고 있다. 두만사는 2019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주관한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 선정된바 있다.
 
해당 브랜드를 런칭한 ()공존컴퍼니는 소형 매장 전용 두부 제조 기계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20년간 두부를 연구해온 두부장인이자 '대한민국 한식대가' 수여를 받은 대표이사 이하 백화점, 로드매장 등 다년간의 두부 매장 운영 경험을 보유한 두부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만사는 두부를 비롯해 순두부, 비지, 콩물을 즉석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매장으로 한대의 기계에서 모두 제조가 가능해 부가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특히 중국산 기계를 판매한다거나 시중의 기계를 재판매하는 업체들과 달리 자체 제작하고 설치부터 사후관리, A/S까지 책임지고 있다.
 
두부의 경우 100% 국산 콩을 원재료로 하고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 지하염수 간수,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 등 천연응고제를 첨가해 맛은 물론 영양적인 가치도 높은 것이 특장점이며 흑임자두부, 인삼두부, 야채두부, 표고버섯두부 등 이색 웰빙 두부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도 차별성이다.
 
두부 이외에 콩물은 다이어트용으로 여성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는 콩국수용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한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7~8월 여름 극 성수기에는 콩물 수요가 연중 최고로 올라가면서 이 기간에는 콩물 판매로만 하루에 약 200만원 이상이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 오픈과 동시에 매출이 집중되고 투자금을 빠르게 회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볼 때 지금이 두만사 가맹점 창업의 적기라고 할수 있다""두만사는 주부, 1인가구, 맞벌이족 등 수요층의 특성상 아파트단지 및 주거지역 등 동네 상권에 특화된 새로운 장사 아이템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소 6, 10평 안팎의 소규모 평수에서 기계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육체 노동 강도가 높지 않다는 점이 특장점이다""이렇다 할 경쟁업체가 없어 상권 독점이 가능하다는 점에 남자 소자본창업, 여자창업, 주부창업 등 1인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암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 평택 소사벌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폭발하는 상담 문의로 곧 현재 전국 27호점이 될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www.dumans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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