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창업, 업종변경 , 소자본창업 활발, '혼밥에빠지다' 대박 아이템으로 호평!!!

코로나 사태로 홀 전문 매장과 배달이 힘든 아이템이 타격이 크다.

1인창업, 소자본창업, 업종변경, 소규모창업등에 특화된 아이템이라야 성공창업 가능하다.

자체 공장에서 제조, 공급, 관리를 하는 '혼밥에빠지다'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라 할 만 하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30 19:29 수정 2020.07.01 08:56



코로나 19 발생 이후 수도권 소비자 절반에 해당하는 48.8%온라인 채널을 이용한 빈도가 이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즉 온라인쇼핑몰, 음식 배달의 이용이 급증 했다는 통계다. 경제 전문가에 의하면 코로나로 인한 유통산업 구조재편이 시작되었으며 , 언택트 트랜드 사업 모델, 생존역량이 강한 소상공인 사업모델의 창출이 필요하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유망창업 아이템 선정 기준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배달 음식점이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혼밥 및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혼밥에 빠지다는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혼자 사는 가구수가 38.8%에 이를 정도로 나혼자 가구 수가 지속 증가 추세인데 1인가구 및 혼밥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혼밥 전문 브랜드이다.

 

해당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론칭한 길식품은 순대, 육류, 탕 등25년 이상을 자체 공장에서 생산, 공급해 온 외길 회사의 내공 있는 제조업 본사로 알려져, 사무실만 있으며 가맹점 계약에만 치중하고, 기존 매장들의 관리에 소홀한 일부 프랜차이즈본사와 큰 차별점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및 비대면 소비 등이 증가함에 따라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창업시장의 수요가 커지며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직접 직영점 3곳 운영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코로나 2차 대유행으로 점점 더 힘들어지는 기존 외식업 전반에 수많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이어 “최근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혼빠

1백만원으로 오픈이 가능하며 , 배달 비용도 일부 지원을 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지만 벗긴 후 데우거나 끓여서 깊은 맛을낼 수 있공장에서 가공 후 냉장으로 공급하고 있어 특별한 기술 없이 하루 정도의 교육으로 본사의 레시피를 따라 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보쌈도 공장에서 삶아진 제품을 공급하여 매장에서 조리 시간 단축, 전국 매장이 통일 된 맛이 가능해 최소 인원, 최소 공간으로 1인창업도 가능하다. 원육만 공급 , 매장에서 삶아 제공하는 보쌈집들은 매장별 맛이 일정치 않아 같은 간판에서 , 매장별 다른 맛이 나오는 황당함이 있지만 품질 좋은 육류를 전문 자체 공장에서 삶아서 제공하여 인건비, 공과금 절약과 전국 매장이 맛좋은 똑같은 맛이 가능하다.

 

창업비 또한 인테리어 없이, 주방기물 자체 구매에 간판만 달아도 되는 시스템이라 홀, 배달 전문, 샵인샵 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도 가능한데,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봉천직영점, 왕십리점, 일산정발산점이 영업 중이고 추가로 5곳이 오픈 대기 중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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