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언택트 사회분위기 속에 혼밥창업 열기 이어지는 ' 혼밥에빠지다 ' 소자본 창업

프랜차이즈 본사와 브랜드 선택은 신중해야 한다

원가 경쟁력, CEO의 마인드, 경력직 직원, 특히 자체 공장이 있다면 영속성이 좋다

'혼법에 빠지다' 는 이 모든 컨텐츠를 보유하여, 혼밥창업에 리딩업체가 될 전망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30 09:53 수정 2020.06.30 14:26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정부가 전 국민 대상으로 지급한 재난지원금 사용이 잠깐 지역 경제를 도왔지만 다시 2차 코로나 재확산의 위기로 국가 경제는 끝 모를 불안감에 쌓여있다.그래도 소자본, 소규모, 배달창업의 열기는 비대면, 언택트 소비컨텐츠로 이어져 가장 큰 혜택을 받고 있다. 다 잘되는 건 아니고 브랜드의 차별화와 보유 하고 있는 장점에 따라 희비가 달라지고 있다.

소자본창업, 1인창업 , 소규모창업,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의 지형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만 공급하는 혼밥에빠지다’ (혼빠)가 그중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혼밥 및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혼밥에빠지다’ (대표 박민석)는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해당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론칭 한 길식품은 순대, 육류, 탕 등 25년 이상을 자체 공장에서 생산, 공급해 온 외길 회사의 내공 있는 제조업 본사로 알려져, 사무실만 있는 가맹점 계약에만 치중하는 대다수의 본사와 큰 차별점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및 비대면 소비 등이 증가함에 따라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창업시장의 수요가 커지며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직접 직영점 3곳 운영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등으로 기존 외식업 전반에 수많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이어 “최근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혼빠

1백만원으로 오픈이 가능하며 , 배달 비용도 일부 지원을 하는 이벤트를 실시 하고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지만 벗긴 후 데우거나 끓여서 깊은 맛을낼 수 있게 공장에서 가공 후 냉장으로 공급하고 있어 특별한 기술 없이 하루 정도의 교육으로 본사의 레시피를 따라 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보쌈도 공장에서 삶아진 제품을 공급하여 매장에서 조리 시간 단축, 전국 매장이 통일 된 맛이 가능해 최소 인원, 최소 공간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기존 보쌈집들은 본사 공급 육류가 안좋아 개인별 구매 하는  매장도 많아 같은 간판 , 매장별 다른 맛이 나오는 황당함이 있지만

품질 좋은 육류로 삶아서 제공하여 인건비, 공과금 절약과 전국 매장이 맛좋은 똑같은 맛이 가능하다.

 

창업비 또한 인테리어 없이, 주방기물 자체 구매에 간판만 달아도 되는 시스템이라 홀, 배달 전문, 샵인샵 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도 가능한데,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봉천직영점, 왕십리점, 일산정발산점이 영업 중이고 추가로 5곳이 오픈 대기 중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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