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창업, 혼밥창업 콜라보 가능한 '맥탐정홉스' 와 ' 오늘은 돼지 '

'맥탐정홉스'는 소자본, 소규모, 업종변경으로 호프 창업이 가능하고

'오늘도 돼지'는 삼겹 배달 매장으로 작은 평수에도 안정된 매출이 가능해

콜라보 형태나, 단일 매장으로 오픈 해도 성공 가능한 아이템!!!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29 22:21 수정 2020.06.29 22:21


호프 시장과 더불어 요식업 배달 시장은 최고의 창업 전쟁터이다.

그러나 두 개의 아이템을 동시 진행을 할 수 있다면 대박 컨셉도 될 수 있다. 주간 식사, 야간 주류의 기본 구매층이 형성되어 있는데다 상대적으로 창업의 진입문턱이 높기 때문에 콜라보 컨텐츠의 구성이라면 가성비 높은 창업이 된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배달앱 이용자 수 증가율은 약 2874%, 2018년 기준 2500만명으로 증가했다. 2018년 기준 국내 배달음식 시장 규모는 약 20조원에 달한다. 갈수록 폭증하는 추세이다.
 
요즘은 혼술을 하며, 집에서 만들어 먹기보다 주류와 안주까지 배달로 해결하고 있다. 배달 음식점은 시대에 맞게 프랜차이즈 시장의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부상, 소규모창업 및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올머스트의 맥탐정홉스의 호프 브랜드와 삼겹살 배달 전문 브랜드인 오늘도 돼지의 두 번째 브랜드도 론칭 되어 , 한매장 투브랜드로 가성비 좋은 매장 활용과 안정된 매출이 가능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주간, 야간의 복합 매출과 안정적 운영에 2가지 강점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맥탐정홉스301'는 술과 안주 및 편의성에 있고, ‘오늘도 돼지는 국민 대표 메뉴 삼겹살을 맛있게 구워서 배달로 추가 투자 없이 창업이 가능한 것이 메리트이다.


 

특히 맥탐정홉스는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기 위해 인기메뉴로만 구성한 60여 가지의 호텔급 퓨전요리도 여성창업자들을 매료시킨 비결이다.

요리에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함과 개성이 묻어난다. 칼폭아쿰, 아오-좋아 세트는 스트레스에 적합하고, 무뼈, 대계, 양무뼈 닭 튀김은 전문 치킨 집보다 뛰어나 가족 손님들의 단골 메뉴가 되었으며, 열탄 불고기, 골빔면은 5성급 맛으로 인스타에 나올 정도이다. 가성비와 가심비에 성공한 메뉴들이다. 또한 원팩 시스템이라 초보자도 본사 이틀 교육 이수시 요리 전문가가 될 수 있다 한다.


오늘도 돼지주메뉴는 기본삼겹, 간장삼겹, 마늘삼겹에 삼겹살세트, 도시락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홀, 배달, 포장이 다 잘될 수 있게 요리를 몰라도 되는 원팩시스템이고, 매뉴얼대로만 하면 최상급의 맛이 신속하게 가능하며, ONE STOP 물류공급으로 홀, 배달 전문, 샵인샵 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도 가능한데, 원하면 낮에는 오늘도 돼지컨셉의 혼밥 밥집으로 밤에는 맥탐정 홉스로 호프를 팔 수 있는 ONE SHOP TWO BRAND 입점도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해 예비창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상권에 맞추고, 보유 자금에 맞는 창업이 가능하기에 폭발적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최대한 원하는 금액을 다양한 대출 지원 시스템으로 도와준다고 한다. 코로나 사태에도 울산삼산점이 오픈했고, 진해자은점이 공사 중이며, 추가로 대기 중인 매장도 많아 업계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www.hops301.com) 대표전화(1522-852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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