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있는 컨텐츠로 꾸준히 성장 중인 찜닭 대표 브랜드 "만개화닭"

장기불황에 폐업의 위기에 기로에선 홀 중심의 식당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

1인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소규모창업등에 특화된 브랜드라서 좋다.

'만개화닭'은 창업자와 소비자를 만족 시키는 찜닭 국가대표로 자리메김 중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29 22:14 수정 2020.06.29 22:14


코로나19 이후 가장 성장세가 좋은 사업인 배달 창업이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배달앱 이용자 수 증가율은 약 2874%, 2018년 기준 2500만명으로 증가했다. 2018년 기준 국내 배달음식 시장 규모는 약 20조원에 달한다. 갈수록 폭증하는 추세이다.

홀 중심의 외식 시장은 활기가 없지만 배달만큼은 여전히 호황인 것이다. 더불어 초기 자본금이 적은 창업 아이템으로 창업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상권 선정과 매장 초기 투자와 유지 운영비가 장점인 배달창업이 당분간 대세가 될 것이다.

배달 음식점은 시대에 맞게 프랜차이즈 시장의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으로 부상, 소규모창업 및 소자본창업, 배달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외식업계에서 치킨 육가공을 20년간 전문 생산해온 유일에프앤비에서 찜닭 전문점을 런칭했고 찜닭프랜차이즈의 리딩 브랜드로 성공 가능한 '만개화닭'도 그 중 하나로 꼽힌다.


'만개화닭에 예비창업자들이 관심을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포장, 배달 다 잘되고, 본사에서 예비창업자 투자금에 맞는 창업을 권유하기 때문이다. 배달만 해도 잘되는 상권인데 무리하게 홀까지 인테리어 창업을 권유, 빚을 키워주는 창업 본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등으로 기존 외식업 전반에 수많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특히 홀 비율이 높고, 배달이 힘든 아이템이 더 큰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한다.

자체 공장이 있어야 경쟁력도 좋으나 대부분 위탁 가공을 맡기서 가맹점 공급 단가가 높아지고 경쟁력이 없어져, 제품에 문제가 있을 시 빠른 대처가 힘들다면서 경쟁력 있는 본사 선택이 성공 창업의 지름길 이라 한다.

 

원재료인 닭은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닭만 사용하고, 수비드럽 방식으로

천연 숙성 시키며, 오랜 연구와 실험 끝에 완성한 천연재료들을 조합한 후 과일레스팅을 통해 2차 숙성한 풍미가 더해진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래스팅 찜닭으로 조리를 하며, ‘만개화닭는 식용꽃까지 더해져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재료는 까다롭게, 요리는 정성스럽게 만들어낸 국가대표 찜닭이라 할 만 하다.

 

ONE STOP 물류공급으로 원가도 경쟁력 있고, 창업비 또한 인테리어 없이, 주방기물 자체 구매에 간판만 달아도 되는 소자본 창업이라 홀, 배달 전문, 샵인샵 원하는 시스템으로 창업도 가능한데,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자본 창업, 소규모 창업, 배달 창업, 샵인샵, 공유주방, 업종변경에 적합해 창업 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 하고 있다 한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만개화닭.com) 나 대표번호(1877-692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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