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배달창업, 소자본창업으로 뜨는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를 주목해야!!!

장기불황에 폐업의 위기에 기로에선 홀 중심의 식당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

1인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소규모창업등에 특화된 브랜드라서 좋은,

'혼밥에빠지다'는 경험과 경력, 자체 공장도 있어서, 창업자들의 많은 선택이 예상된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27 20:18 수정 2020.06.28 16:27



25년 이상을 탕, 순대, 육류등을 생산해온 길식품 프랜차이즈 '혼밥에빠지다'(혼빠)는 혼자서도 주방 운영이 가능한 '1인주방시스템'을 공장에서 조리 후 매장에는 냉장으로 소포장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 소규모창업, 배달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식재료 원팩시스템 및 자체 공장에서 사전 조리로, 매장에서는 간소화된 상태라 1, 소규모, 배달 등에 경쟁력이 탁월한 컨텐츠로 요리 전문가의 맛을 낼 수 있는 1인 주방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소자본창업, 업종변경창업 , 소규모창업이 대세인 시대흐름과 갈수록 힘들어지는 경제 사정은 인건비 부담을 줄여야 하는큰 숙제를 안고 있지만 혼밥에빠지다’ (혼빠)는 자체 공장 보유와 메뉴개발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테스팅으로 완성되여 예비창업자들의

편안한 선택을 도와주고 있다.

 

혼밥 및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혼밥에빠지다’ (대표 박민석)는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에 적합한 아이템이다.길식품은 25년 이상을 자체 공장에서 생산, 공급해 온 외길 회사의 내공 있는 제조업 본사로 알려져, 사무실만 있으며 가맹점 계약에만 치중하는 대다수의 본사와 큰 차별점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사태에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및 비대면 소비 등이 증가함에 따라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배달창업, 업종변경 창업시장의 수요가 커지며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직접 직영점 3곳 운영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등으로 기존 외식업 전반에 수많은 자영업자가 어려움에 내몰리고 있다라며

자체 공장 있는, 프랜차이즈 본사 경력과 경험 있는 직원,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홍보가 가능한 한마디로 신뢰도를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혼빠는 인테리어 컨셉만 통일하고, 주방기물은 셀프구매 등 본사의 폭리를 취하는 모든 부분을 없애고 최소 비용으로 가맹점 오픈이 가능하도록 창업의 문턱을 낮추어 유망 프랜차이즈를 분석 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모든 메뉴는 포장지만 벗긴 후 데우거나 끓여서 깊은 맛을낼 수 있게 공장에서 가공 후 냉장으로 공급하고 있어 특별한 기술 없이 본사의 레시피를 따라 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보쌈도 공장에서 삶아진 제품을 공급하여 매장에서 조리 시간 단축, 전국 매장이 통일 된 맛이 가능해 최소 인원, 최소 공간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면제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봉천직영점, 왕십리점, 일산정발산점이 영업 중이고 추가로 5곳이 오픈 대기 중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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