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으로 경제 위기 속에서도 창업열기 이어가는 ' 두만사(두부를 만드는 사람들)'

1인창업, 고용없는 창업이 인건비에 대한 해결 방법이다.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여성창업, 건강 1인 창업이 가능해서 두부 프랜차이즈'두만사'는

창업자와 소비자를 만족 시키는 웰빙 사업의 대표로 자리메김 중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6.27 00:25 수정 2020.06.27 00:25


업종변경 창업은 기존 운영 중인 매장의 시설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창업의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코로나 사태에 배달이 힘든 아이템, 홀 규모는 크면서 매출이 급락한 매장들의 선택은 최소 비용 업종 변경 또는 매각 후 최소 자본 재창업으로 이어진다.

 

소자본창업, 1인창업 , 소규모창업,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의 지형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이 그중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두부프랜차이즈 두만사는 '20년 두부장인', '대한민국 한식대가' 수여를 받은 대표이사와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두부 전문가들이 런칭한 브랜드로 2019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착한프랜차이즈' 육성업체에 선정된바 있다. 아울러 두만사를 운영하는 ()공존컴퍼니는 소규모 점포용 두부 제조기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100% 국산 콩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 지하염수 간수와 백년초 선인장 추출물을 첨가하여 만든 두부는 맛과 함께 영양적인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야채두부, 흑임자두부, 인삼두부, 표고버섯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혼합한 웰빙 두부를 선보이고 있으며 시중의 두부 제품보다 양은 2배 가량 많으면서도 가격은 비슷하다.

 

두부 제조기계는 시중의 제품을 재판매하거나 중국산 제품이 아닌 공존컴퍼니에서 자체 제작한 제품이며 설치부터 사후관리, A/S까지 책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두부 제조기계 한대에서 두부뿐만 아니라 순두부, 비지, 콩물이 모두 만들어져 부가가치가 높은 것도 특장점이다.

 

두부 판매로 4계절 안정적인 운영을 하면서도 여름에는 콩물 수요가 폭증한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무더운 여름, 7~8월은 콩국수의 계절답게 콩국수용 콩물 판매가 절정을 이루는 극 성수기로 연중 최고 매출이 발생하는 시기라는 점에서 지금이 두만사 가맹점 창업의 최 적기라고 한다.

 

프랜차이즈 유지 수명이 점점 줄고 있는 이유는 다양한 먹거리, 1인 가구 급증, 배달 음식 증가, 경기 침체 , 인건비 상승 , 오너리스크, 등의 다양한 이유도 있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투자대비 가성비 즉 수익성에 문제가 있다. 매출도 좋아야 하지만 오늘의 매출이 내일의 매출로 보장을 못받는 즉 따라하기 , 브랜드가 성공하면 유사, 모방 브랜차이즈 범람으로

지속성이 문제가 된다. ‘두만사는 그 부분에서 혁혁한 차별성과 안정성이 돋보인다. 두부 기계 제작 20년 내공과 창업자들과 상생을 위해 최소의 투자를 권유하는 시스템은 최소 비용 투자, 최대 수익의 결과를 만들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고된다. 최근에는 하남 미사점, 경기 호평점, 포항 양학점, 경북 상주점, 수원 인계점, 천암 불당점, 안산 원곡점, 제주 삼화점이 오픈 및 계약 했고 폭발하는 상담 문의로 곧 현재 전국 26호점이 될 예정이다.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두만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www.dumansa.com)또는 대표전화(070-7708-2001~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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